본문 바로가기

Sports Story

여자 컬링 결승전 영미야 가즈아~ 25일 오전 9시 with 팀킴 안경선배 팀킴 김은정이 있는 한국 여자 컬링! 대한민국 여자 컬링 영미야 by 안경선배 김은정 일본을 꺾은 여자컬링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결승에서 스웨덴을 상대한다. 대표팀은 25일 오전 9시 스웨덴과 여자컬링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놓고 대결한다. 김민정 여자컬링 감독은 24일 강릉컬링센터에서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스웨덴전 관건은 자신감이다. 일본전에서는 차분함이 중요했다면, 스웨덴전에서는 자신 있게 분위기를 '업'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선에서는 한국이 스웨덴을 7-6으로 이긴 바 있지만 김 감독은 방심하지 않았다. 그는 "스웨덴은 모든 샷을 정말 잘한다. 오만가지 앵글에서 다 잘 던진다. 실수가 없는 팀이구나 생각이 들 정도"라며 "우리가 5㎝만 실수해도 3실점을 할 수 있는 팀"이라고.. 더보기
"역시 세계 최강!" 금빛 신화 쓴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평창올림픽 핫이슈 2018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대한민국 대표팀 금빛질주 역시 쇼트트랙 계주 세계최강 한국 대표팀입니다. 김아랑(23·고양시청)과 심석희(21·한국체대), 최민정(20·성남시청), 김예진(19·평촌고)이 함께 한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 이후 쇼트트랙 대회가 치러진 8번의 대회 중 3000m 계주에서만 6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앞서 1994 릴레함메르 대회를 시작으로 1998 나가노, 2002 솔트레이크시티, 2006 토리노, 2014 소치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1992년 .. 더보기
평창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1500 임효준 선수 임효준,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한국 첫 금메달 임효준이 태극전사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임효준(22, 한국체대)은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 10초 485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효준은 준준결승과 준결승을 1위로 통과해 결선에서 세멘 엘리스트라토프(OAR), 찰스 해믈린(캐나다), 황대헌(부흥고), 이차크 더라트(네덜란드),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 티보 포콩느(프랑스), 리우 샤오린 산도르(헝가리), 사무엘 지라드(캐나다) 등 8명과 결선에 돌입했다. 2018 평창 겨울 올림픽 한국대표팀의 첫 금메달은 쇼트트랙의 임효준(22·한국체대)이었다. 임효준은 이날 저녁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더보기
아찔한 순간 한국 넘어지고도 대역전 1위 결승행! 쇼트트랙 여 3000m 계주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믿기 힘든 대역전극을 펼치며 계주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레이스 도중 넘어지는 실수가 나왔는데도 4명의 주자가 합심해서 극복해 1위로 골인했다. 심석희(한체대)-최민정(성남시청)-김예진(평촌고)-이유빈(서현고)으로 구성된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 계주팀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아찔한 장면이 나왔지만 위기상황을 잘 대처해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0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1조에서 4분06초387를 기록,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빨리 대처하려고 했다. 평소에 연습에서 준비했던 것이다." 어려운 상황을 잘 대처해 위기를 넘긴 태극낭자들. 그들의 표정을 담담했다. 김예진 혼자 믹스트존에서 인터뷰했다. ◇ .. 더보기
평창올림픽 개막식 및 경기일정 정리 이걸로 끝! 제 생애 두번째로 맞이하는 올림픽인 평창올림픽 (처음은 당연히 88서울올림픽이죠! 호돌이 생각납니다~ 손에 손잡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평창올림픽 드디어 내일 시작 합니다. ▒ 평창올림픽 개막식 ▒ ◇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강원도 다섯아이들이 나오며 개막식이 시작됩니다. 한편의 겨울동화로 채워진다고 하네요. 양정웅 감독이 개막식 총 연출과 감독을 맡았습니다. 과연 어떤 연출로 보는이로 하여금 감동과 화려함을 전달할지 심히 궁금합니다. ◇ 한국무용 공연 ◇ 첨단기술을 접목한 공연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5G등 IGT기술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 댄스팀공연 ◇ 하현우, 볼빨간사춘기, 전인권등 멋진 무대를 장식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젊은 가수가 개막식을 장식한.. 더보기
살아나는 구자철 골 프랑크푸르트전 선제골 시즌 2호골 구자철 2호골 분데스리가 홈페이지 메인 장식.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선제골로 시즌 2호골을 뽑아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월 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한 '2017-2018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전반 20분 선제 결승골을 기록했다. 아우스크스부르크가 경기를 리드해 가는 전반 20분 박스 안에서 굴절된 볼을 받은 구자철이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구자철의 시즌 2호골. 후반 31분 그레고리치가 추가골을 만들며 2-0 프랑크푸르트의 기세를 꺾었다. 후반 막판 리히터의 쐐기골까지 터지며 경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3-0 완승으로 종료됐다.. 더보기
신화창조 정현 경기시간 오늘 26일 오후 5시 30분 페더러와 4강전 JTBC 생중계 신화창조 정현 경기시간 오늘 26일 오후 5시 30분 페더러와 4강전 JTBC 생중계 아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오늘 호주오픈테니스 4강전을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한국 테니스의 역사를 연일 새로 쓰고 있는 정현(22·세계 랭킹 58위)이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6·세계 랭킹 2위)과 오늘(26일) 준결승을 폅칩니다. 정현은 지난 24일 열린 8강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렌(27·세계 랭킹 97위)을 3-0(6-4 7-6 6-3)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습니다. 정현이 4강에서 맞서 싸울 로저 페더러는 '테니스황제'라고 불리우며 나달, 조코비치와 함께 10년을 넘게 테니스계를 장악한 선수입니다. 19회에 걸친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기록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도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고 .. 더보기
정현 4강 신화, 샌드그렌 3-0 완파 호주오픈테니스 4강진출 정현 호주 오픈 테니스 4강 진출!!! 정현이 한국 테니스사상 최초이자 아시아 선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대회 4강에 올랐습니다. 이날 승리로 정현은 세계 랭킹 30위 안쪽으로 진입하여 이형택이 보유한 최고 순위 36위도 경신했습니다. 또 4강 상금 88만 호주달러(7억5000만원)를 확보했습니다. 1세트를 6-4로 먼저 따낸 정현은 2세트도 타이브레이크 끝에 7-5로 따냈습니다. 3세트는 일방적인 경기력이 나왔습니다. 정현은 3세트 역시 6-3로 따내며 4강 신화를 완성했습니다! 아시아 선수가 메이저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것은 2014년 US오픈에서 준우승한 니시코리 케이(일본) 이후 정현이 처음입니다. 한국 테니스 선수 최고의 성적은 1981년 US오픈 여자단식 이덕희와 2000년과 2007년 .. 더보기